디즈니+의 실시간 채널 추가 FAST나 PAST냐, 933만 명 추가한 넷플릭스도 PAST할까(Is Disney+'s live channel addition FAST or PAST?)
디즈니, FAST시장 진출, 디즈니+내 테마 채널 런칭. 스트리밍 서비스의 수익 모델 다변화. 넷플릭스 역시 구독이 아닌 광고 등으로 매출 확대. 넷플릭스 구독자 2024년 1분기 933명 증가
“우리는 미디어와 AI의 교차로에 있다.(We are standing at the crossroads of media and artificial intelligence)”
NAB2024, AI와 인간의 공동 키노트 처음 선보여. AI와 우리는 공존해야 해. 우리는 미디어와 AI의 교차로에 있다.
2024년 3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CT) Imports) and Exports, March 2024
수출 188.2억불, 수입 117.1억불, 무역수지 71.1억불 흑자.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주요 품목 전반의 증가로 수출 5개월 연속 플러스
‘프랑스 칸에서 방송영상콘텐츠 7,295만 달러 규모 수출상담’(Consultation on exporting contents worth USD 72.95 million in Cannes, France)
4월 8일부터 10일까지 프랑스 밉티비(MIPTV 2024) 한국공동관 운영, K-드라마ㆍ예능ㆍ다큐 등 국내 우수 콘텐츠기업 12개사 7,295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 진행
'2024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국민심사단 모집(Recruitment of the '2024 TV Awards' National Screening Panel)
'2024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국민심사단 모집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김홍일, 이하 ‘방통위’)는 '2024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수상작 선정을 위한 ‘2024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국민심사단(이하 국민심사단)’을 4월 15일부터 4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은 방송인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방송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방통위가 매년 개최하는 시상식으로, 지난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제작,
TCL , “AI가 만든 FAST오리지널” 런칭(TCL Launches "FAST Original" made by AI)
TCL 스튜디오 AI 제작 FAST오리지널” 런칭(TCL Launches "FAST Original" made by AI)
뉴아이디, TCL과 K FAST 5개 채널 공급 합의...글로벌 3대 스마트TV FAST에 K컬처 심는다(New ID, TCL and K FAST Agreement to Supply 5 Channels to K FAST...Planting K Culture on the Top 3 Smart TVs in the World)
아시아 1위 FAST 테크 플랫폼 뉴아이디(New ID), TCL tv+에 K푸드 등 5개 K콘텐츠 채널 공급 합의. 삼성과 LG에 이어 3대 스마트TV FAST플랫폼과 협업
공사판이지만 괜찮아..AI와 FAST가 그리는 TV의 미래(It's a work in progress, but it's okay...the future of TV) with AI and FAST
최대 방송 엔터테인먼트 전시회 NAB2024 개막 준비 끝. 14일부터 본격 열리는 행사에서는 'AI FAST, 버추얼 프로덕션' 그리는 방송의 미래가 공개될 것. 미리 가본 NAB
“케이블TV+스트리밍” 혹은 “스트리밍+스트리밍”...뭉쳐야 산다(Cable TV+Streaming or Streaming+Cable TV... It's Better Together)
파라마운트 글로벌, 쇼타임 스트리밍 앱 중단. '파라마운트+with Show'에 통합. 뭉쳐야 산다. 미국 소비자들도 여러 스트리밍 묶는 번들링 주목
4월 12일 금요일 한국 주요 미디어 이슈(12th April major media issues in Korea)
4월 12일 한국 미디어 주요 뉴스. 케이블TV비상 경영 대책, 케이블TV 개표 방송, 뉴아이디 TCL 채널 추가 런칭, 왓챠 영업손실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