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만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AI쇼러너 시대 개막(Sora isn't the only one who can make movies. Dawn of the AI Showrunner Era)
비디오 생성 AI 소라(SORA)가 전세계를 흔들고 있는 가운데, 영화 제작 현장을 타깃으로 한 AI프로덕션 속속 등장. 라이트릭스, 각본 생성에서 편집까지 AI로 가능한 LTX스튜디오 내놔. AI쇼러너 시대 개막
케이블TV의 연대. 그러나 넷플릭스에는 역부족(Cable TV's solidarity, but not enough to defeat Netflix)
미국 1위 케이블TV회사 차터. 알티스USA 인수 타진. 두 서비스 합치면 2,000만 명. 넷플릭스와 코드커팅에 대항하고 위한 것. 그러나 7,000만 명의 넷플릭스에는 역부족. TV재팬은 케이블TV송출 중단.
디즈니, 영화 리메이크 사업부 통합...리더십 교체(Disney shakeup movie division...changes leadership)
디즈니, 영화 리메이크 사업부 통합...리더십 교체. 션 베일리 대표 사퇴. 데이비드 그린바움이 새로 통합된 라이브 액션과 20세기 스튜디오 통합 사업부 이끌어
지역 미디어의 미래는 글로벌에서도 통하는 로컬 콘텐츠. 이를 위한 '지역 미디어 번들'(The future of local media is local content that works globally. The Local Media Muti Bundle)
지역 뉴스의 사망 시대. "뉴스레터+'방송" 등 지역 미디어 번들로 생존의 방법을 찾아가는 미국 지역 미디어. 지역 경제가 무너진 한국의 지역 미디어는 '살 방법이 있는가'
푸보TV 소송...스포츠 스트리밍의 주도권 전쟁(푸보TV 소송...스포츠 스트리밍의 주도권 전쟁)
후보TV, 워너, 폭스, 디즈니의 스프츠 합작 회사 런칭 전 견제. 반독점법 위반으로 제소. 스포츠 경기 중계에 뛰어든 스트리밍 서비스들. 기선 제압을 위한 경쟁 치열
[Special Column] 가짜뉴스 규제는 왜 실패하는가(Why Fake News 'Regulation' Is Failing?)
"Fake news poses a significant threat to democracy, requiring a multifaceted approach including fact-checking, industry self-regulation, and enhancing media literacy among citizens." Samseog Ko
DVD로 창업한 넷플릭스가 DVD를 죽이다. 이제 DVD는 가정용 소장품이 됐다. (Netflix, founded by DVD mail delivery, kills DVDs. Now DVD became home collectibles)
홈엔터테인먼트의 주인공이 스트리밍으로 바뀐 이후 DVD의 가치가 바뀐다. 시청 가치에서 소장 가치로. 넷플릭스 등장 이후 DVD의 쇠락.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물리적 디스크
월마트와 비지오 인수의 키워드 ‘리테일 미디어와 FAST’(Retail media and FAST are keywords in Walmart and Vizio acquisitions)
월마트의 비지오 인수의 의미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으로 전환. 비지오의 스마트TV, FAST채널들도 워너의 콘트롤 아래 들어와. 그러나 전문가들은 성공 희망
[Opinion]The Korean Wave in Southeast Asia, Time for a Paradigm Shift!
Hallyu paradigm, shift from one-way to two-way interaction; support broader private exchange for sustainable Hallyu. 한류 관련 정부 콘트롤 타워 활성화
보다 창의적이 되고 있는 AI, 인간의 창작 능력을 무한대로 끌어올리다(AI is getting more creative, pushing human creativity to the limit)
"소라(Sora)"의 와우 이펙트. 비디오도 AI가 만드는 세상 본격화. 오픈AI의 소라 "할리우드를 긴장 시킬만한 성능의 Text to Video AI" 그러나 창작의 정점은 여전히 인간. 모든 사람을 작가로 만드는 사이버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