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격투기의 만남...UFC와 WWE의 결합
UFC보유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엔데버, 93억 달러에 세계 프로레스링 리그 WWE인수. 두 경기 합쳐 별도 자회사 설립 예정. 200억 가치 가지는 세계 최대 격투기 리그 개막
미국의 AI개발은 멈출 것인가… ‘키는 중국이 쥐고 있다'
생성형 AI의 개발 속도가 우려 수준으로 빠른 가운데 '퓨처 오브 라이프'의 6개월 속도 조절론 대두. 그러나 스타트업 혁신 엔진과 중국은 속도 조절을 무력화할 것 '모든 것이 AI 이후를 대비하라'
ABC뉴스, 경기 불황과 스트리밍 시대 대비, 슬림화
디즈니, 55억 달러 경기 절감 위해 7,000명 정리해고 예고한 가운데 ABC뉴스도 50명의 직원 구조조정. 주로 간부 임원급 직원들인데 이후 스트리밍에 맞는 구조 개편도 진행. 탐사보도 강화
파라마운트+와 피콕...그리고 한국
스트리밍 전쟁 격화되는 가운데 애매한 사이즈 피콕과 파라마운트+, 생존 위기감 더 느껴. 이들은 2024년 흑자 전환을 목표로 구독 상품도 조정. 특히, 글로벌 진출을 고민하는 우리에게도 던지는 질문 '얼마나 키워' '어떻게 키워야하는가'
듀오링고와 피콕의 만남
OTT와 영어가 손잡은 이유는? 스트리밍 서비스 구독자 증가에 혈안인 가운데 대표적 영어 학습 앱인 듀오링고와 피콕의 만남. 4월 1일 만우절 해프닝?.
넷플릭스 시대 전날 밤 TV시청률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
스트리밍 시대, 소비자들의 시청 습관을 반영하는 방법이 바뀐다. 미국 가을 TV시장에만 집중하는 시대는 지났다. 넷플릭스 시대에 새로운 TV시장의 거울은?
디즈니의 또 다른 이름 '7000명 직원 감축'
디즈니, 7,000명 감원 시작. 위대한 기업의 슬픈 스토리. 밥 아이거 복귀 이후 이어지는 생존 움직임. 해고 라운드가 이번에 그치지 않을 것. 할리우드의 미래는
디즈니도 100년 전 스타트업이었다. 최고의 기술은 스토리
테크놀로지와 스토리텔링, 콘텐츠, 사람 등이 결합된 결정체 테마파크 디즈니랜드. 디즈니랜드 최고 책임자 조쉬 다마로가 최대 테크놀로지 혁신 축제 'SXSW2023'에서 디즈니의 존재 이휴와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개발 트렌드를 소개 다말로 대표는 "디즈니는 100년 전 스토리를 앞세운 스타트업이었고 행복을 위한 여정이 핵심"이라고 밝혀
AI 기반 암 치료 효과 예측 스타트업 아테라 , 1,200여 억 원 투자 받아
AI기반 암 진단 및 예측 테스트 개발 회사 아테라, 1,200여 억원 투자 받아. AI테스터를 이용하면 전립성암의 변이도 예측할 수 있어
10명 중 한 명은 tVN 드라마를 본다... 넷플릭스가 온전히 접수하지 못한 '한국'
10명 한 명은 tvn 오리지널 콘텐츠 시청한다는 조사 결과 발표. PA에 따르면 tVN의 시청 점유율은 11.6%. 한국은 넷플릭스가 점령하지 못한 유일한 곳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