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Edward Nolan) 감독의 신작 ‘The Odyssey(오디세이)’가 오는 17일 북미와 영국에서 개봉한다. 맷 데이먼(Matt Damon)이 오디세우스(Odysseus)를, 톰 홀랜드(Tom Holland)가 텔레마코스(Telemachus)를,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가 페넬로페(Penelope)를 연기하는 대형 신화 액션 영화다.

IMAX는 이 작품을 “호메로스의 기초 서사(Homer’s foundational saga)를 IMAX로 가져오는 영화”로 소개했다. 전 장면은 IMAX 필름 카메라(IMAX Film Cameras)로 촬영됐으며, 상영 시간은 2시간52분(2 hr 52 min)이다. 미국 등급은 R등급(R rating)으로, 17세 미만 관객은 부모 또는 성인 보호자 동반이 필요한 등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