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특집)2026년 미디어 산업을 관통하는 6가지 트렌드...크리에이터에서 극장까지 (하)
상편에서 살펴본 2026년 미디어 산업 트렌드는 크리에이터 컨버전스, 하트랜드 재포지셔닝, AI 전쟁이었다. 앞의 트렌드 3가지 모두 ‘제작과 서사, 가치 판단’의 변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하편에서 다루는 나머지 세 가지 트렌드는 유통과 경험, 그리고 미디어가 다시 현실과 연결되는 방식을 다룬다.
상편에서 살펴본 2026년 미디어 산업 트렌드는 크리에이터 컨버전스, 하트랜드 재포지셔닝, AI 전쟁이었다. 앞의 트렌드 3가지 모두 ‘제작과 서사, 가치 판단’의 변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하편에서 다루는 나머지 세 가지 트렌드는 유통과 경험, 그리고 미디어가 다시 현실과 연결되는 방식을 다룬다.
세계 최대 오디오 스트리밍 스포티파이, 1분기 블록버스터급 실적 공개. 월간 활성 이용자 5억 1,500만 명으로 22% 급증..스포티파이에게 AI는 '기회이자 위기'
4월 15일~19일 열린 세계 최대 방송 장비 콘텐츠 전시회 NAB. AI와 FAST, 버추얼에 전시 집중
세계 치대 방송 장비&콘텐츠 전시회 NAB가 열린 가운데 미국 FCC의장 제시카 로센워셀이 차세대 디지털 방송 규격인 ATSC 3.0을 확산키 위해 민관 합동 이니셔티브 제안
테슬라의 이전과 팬데믹이 만들어 놓은 캘리포니아의 네바다행. 카지노와 의료 산업이 주였던 지역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음. 네바다 리노는 캘리포니아 전문직이 이주하는 1순위 중소도시. 그러나 집값 상승 등의 문제도 발생
RSCVA에 따르면 2022년 리노 지역 객실세 역대 최대로 5억 달러에 육박. 지난 2021년보다 11%로 기존 기록 갈아치워. 코로나바이러스 회복 본격화로 다른 미국 지역에 비해 빠른 성장. 그러나 객실 이용료가 1년 사이 8% 늘어나는 등 높아진 숙박이용료는 문제.
테슬라가 최근 전기 트럭 '세미' 공장 증설을 밝히는 등 불황 속에도 견조한 성장세 보이는 리노 등 북부 네바다. 그러나 홈리스 문제, 교육 투자 등에 더 집중해야 '지속 성장 가능성' 있다는 지적 나와
테슬라의 클래스8급 전기 트럭 '세미(Semi). 네바다 리노에서 대량 생산될 것으로 예상. 당초 텍사스 에서 제조될 것으로 예측됐지만 네바다 주지사 테슬라의 4조 원 규모 생산 시설 구축 밝혀. 리노 전기 트럭 허브로 급부상 전망
MSNBC의 인기 앵커 할리 잭슨이 스트리밍 뉴스 NBC NEWS NOW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맡기 위해 TV 떠나. 이에 앞서 척 토드 역시 인기 정치 프로그램 '밋 더 프레스'를 스트리밍에서 방송
지난 1월 6일 CES2023에서 열린 컨퍼런스 버라이어티 서밋에서 넷플릭스 글로벌 광고 담당 대표 제르미 고먼(Jeremi Gorman)이 참석. 고먼은 지난 2022년 스냅 최고 영업 책임자에서 넷플릭스로 이직. 고르만은 2022년 11월 출시한 광고 기반 저가 서비스 호조. 향후 콘텐츠 전용 광고, 타깃광고 등 서비스 다양화 예상. 넷플릭스 뿐만 아니라 스트리밍에서 점점 중요해지는 광고.
미국 오전뉴스의 대명사 GMA3 앵커들의 연애 스캔들이 실제 시청률과 매출에 미치는 영향. 스트림닝 시대, 오후 시간 아무도 드라마 재방을 보지 않아. 뉴스의 중요성 대두
윕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미국)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 넷플릭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애증 감정 확인
팬데믹 이후 정상을 찾아가고 있는 미국 엔터테인먼트 업계. 매출 등은 2019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되고 있지만 아직은 업종별 차이 존재. ‘탑건’ 등 대작이 이끌고 있는 극장가는 가족 단위 관객의 더 많은 참여가 필요한 상황. 테마파크는 2019년을 넘어. 아울러 LP판의 판매 증가는 팬데믹이 낳은 또 다른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