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칼럼] 시청을 설계하지 못한 동계올림픽, 일본은 넓혔고 한국은 좁아졌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시작된 지 이제 10일이 지났다. 폐막일(2월 23일)까지 이제 일주일 남짓 남았으니, 대회는 절반을 훌쩍 넘어섰다. 그럼에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올림픽 하는지 몰랐다”에서부터 “어디서 중계하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적지 않다. 그러나 이를 곧바로 “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사라졌다”로 결론 내리기엔 성급하다.

by
2026년 2월 16일

스포츠 패권·슈퍼 번들이 만든 새 질서…유튜브TV가 흔드는 미국 유료방송 [2편]

by

콘텐츠 플랫폼을 넘어 유료방송이 된 유튜브TV의 힘…디즈니 블랙아웃이 남긴 것 [1편]

by

[2편] 통합 슈퍼앱·ESPN OTT·콘텐츠 투자…

by

[1편] 디즈니, 스트리밍 흑자·파크 호황으로 체질 개선

by

VOX MEDIA의 팟캐스트 스핀오프 가능성… 팟캐스트 산업 ‘폭발적 성장’ 국면 진입(2편)

아마존, 2025년 3분기 실적…‘AI·광고·AWS’ 3축 성장으로 안정적 호조

by

2025년 3분기 글로벌 스트리밍 시장, 수익성 회복과 광고 중심 구조로 재편 가속

“공영방송은 여전히 영국인의 중심”…O&O 보고서, 공영방송 신뢰와 영향력 확인

by

폭스 엔터테인먼트, 버티컬 영상 플랫폼 ‘Holywater’ 지분 인수...AI 기반 버티컬 드라마 제작 본격화

Z세대를 겨냥한 아마존 프라임의 YA 장르…넷플릭스와 다른 길로 가는 아마존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