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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스트리밍·콘텐츠 산업 전문 연구소

스트리밍&소셜

스트리밍 콘텐츠 기업들을 소개합니다.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2025 Upfront...다시 돌아온 HBO Max, 프리미엄으로 승부
스트리밍&소셜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2025 Upfront...다시 돌아온 HBO Max, 프리미엄으로 승부

WBD의 Max가 HBO Max로 다시 변경된다.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 이하 WBD)가 2025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에서 열린 ‘업프론트(Upfront)’ 행사에서 자사의 스트리밍 서비스 'Max'의 명칭을 올여름부터 'HBO Max'로 재변경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2년 전 HBO 브랜드를 제외하고 'Max'라는 이름으로 리브랜딩했던 결정을 다시 되돌리는 셈이다. WBD는 브랜드 복원을 통해 스트리밍 전략도 다시 '프리미엄 콘텐츠'에 방점을 찍겠다는 선언으로 해석된다.

byHONG
CNN 스트리밍 서비스 가을 런칭... 또 한번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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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스트리밍 서비스 가을 런칭... 또 한번의 도전

CNN의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가 올 가을 출시된다. 뉴욕타임스는 워너브라더스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가 CNN 스트리밍 서비스를 재출범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번에 런칭하는 CNN 스트리밍 서비스는 지난 2022년 CNN+의 실패 이후 3년 만에 이뤄지는 두 번째 도전이다.

byHONG
Disney 2025 UPFRONT... 입찰형(biddable) 광고로 차별화
스트리밍&소셜

Disney 2025 UPFRONT... 입찰형(biddable) 광고로 차별화

월트디즈니컴퍼니(Disney)가 13일(ET) 미국 뉴욕 자빗 센터(North Javits Center)에서 열린 2025 업프론트(Disney Upfront 2025) 행사를 통해 ‘스트리밍-스포츠-광고 기술’의 3박자를 내세우며 광고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자동입찰 기반의 입찰형 광고(biddable 광고) 기술을 전면에 내세우며 차별화를 강조했다.

byDAVID
NBCU, 2025 UPFRONT... 피콕으로 돌아온 NBA로 스포츠 왕국 완성
스트리밍&소셜

NBCU, 2025 UPFRONT... 피콕으로 돌아온 NBA로 스포츠 왕국 완성

NBCUniversal(NBCU)이 라디오 시티 뮤직홀에서 개최한 ‘2025 업프론트(Upfront)’에서 다가오는 100주년을 앞두고, 방송·영화·스포츠·스트리밍 전 분야를 아우르는 초대형 콘텐츠 라인업을 발표했다. 특히, 올 가을 2025~2026 시즌부터 NBA가 NBC로 복귀하며, NBCU는 피콕(Peacock)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 스트리밍 왕국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byDAVID
FOX,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 ‘FOX One’ 공개
스트리밍&소셜

FOX,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 ‘FOX One’ 공개

FOX 콘텐츠를 담을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 폭스 원(FOX One)이 공개되었다. 폭스 그룹은 12일(미국시간), 뉴스,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FOX One’ 하나에 담아 오는 2025년 가을 NFL과 대학 미식축구 시즌에 맞춰 공식 출시하겠다고 공개했다. 폭스 원은, 기존 유료 TV 가입자뿐 아니라 처음부터 케이블을 이용하지 않았던 ‘코드 네버(cord-never)’층을 주요 타겟으로 하고 있어 방송 생태계에 새로운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byDAVID
2025 NewFronts, 틱톡과 투비가 제시한 광고의 미래… ‘모먼트’와 ‘인터랙션’ 중심 전략 부상
스트리밍&소셜

2025 NewFronts, 틱톡과 투비가 제시한 광고의 미래… ‘모먼트’와 ‘인터랙션’ 중심 전략 부상

지난 6일(미국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IAB 뉴론트(NewFronts)에서 틱톡(TikTok)과 투비(Tubi)는 ‘문화적 순간(Moments)’과 ‘인터랙티브 광고’라는 화두를 전면에 내세우며, 콘텐츠 소비 패러다임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2025 IAB 행사는 더 이상 ‘TV에서 광고를 보는 시대’가 아니라, ‘문화 속으로 브랜드가 들어가는 시대’임을 선언한 무대였다.

byDAVID
디즈니 2분기 실적 발표… 디즈니+와 훌루 합산 구독자 1억8000만 명 돌파, 리니어 방송 광고와 매출은 하락
플랫폼&정책

디즈니 2분기 실적 발표… 디즈니+와 훌루 합산 구독자 1억8000만 명 돌파, 리니어 방송 광고와 매출은 하락

디즈니(Disney)+와 훌루(Hulu) 합산 구독자가 1,8070만 명으로 전 분기 대비 250만명이 증가하며, DTC 부문에서 영업이익 3.36억 달러(약 4,570억 원)를 기록하는 등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순이익은 32억8,000만 달러(약 4조 7,600억 원)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by김지영
삼성, STN(Samsung Television Network) 발표로 FAST 2.0으로 진화
스트리밍&소셜

삼성, STN(Samsung Television Network) 발표로 FAST 2.0으로 진화

삼성전자는 2025년 5월 6일 뉴욕에서 열린 IAB 뉴프론츠(NewFronts) 행사에서 새로운 FAST(무료 광고기반 스트리밍 TV) 채널인 STN을 발표했다. 기존의 FAST 채널들이 주로 단일 장르나 단일 시리즈 콘텐츠를 중심으로 편성되는 반면, STN은 시청자가 하루 종일 시청 가능한 다양한 인기 프로그램을 큐레이션 해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byHONG
Roku TV OS, 북미 1위 고수... FAST 텃밭 가꾸는 Roku의 1분기 실적은 맑아짐
스트리밍&소셜

Roku TV OS, 북미 1위 고수... FAST 텃밭 가꾸는 Roku의 1분기 실적은 맑아짐

Roku의 2025년 1분기 총매출은 10억 2,100만 달러(약 1조 4,800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 특히 플랫폼 수익은 8억 8,100만 달러로 17% 증가했으며, 이는 전체 수익의 약 86%에 해당한다. 플랫폼 수익 성장은 비디오 광고 매출과 프리미엄 스트리밍 서비스의 유통 계약 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byHONG
숏 드라마의 폭발적인 성장... Quibi는 실패했지만 Short Dramas가 성공하는 이유
스트리밍&소셜

숏 드라마의 폭발적인 성장... Quibi는 실패했지만 Short Dramas가 성공하는 이유

2025년 1분기, 숏 드라마(short dramas, microdrmas) 앱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글로벌 매출 약 33억 달러(약 4조 7,850억 원)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다운로드 건수는 2억 5,900만 건으로, 전 분기 대비 64% 증가한 수치다. 불과 몇 년 전, ‘세로형 단편 콘텐츠’의 가능성을 믿었던 퀴비(Quibi)가 시장에서 철수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숏 드라마의 성장이 무서울 정도로 이어지고 있다

byDAVID
넷플릭스 1분기 실적 호조, '폭싹 속았수다' 글로벌 흥행과 주가 1,100달러 돌파
스트리밍&소셜

넷플릭스 1분기 실적 호조, '폭싹 속았수다' 글로벌 흥행과 주가 1,100달러 돌파

넷플릭스 주가가 1,100달러를 돌파(2025.04.28)하며 지난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전문가들은 넷플릭스의 주가 급등 이유를, 기대치를 상회하는 매출과 함께 장기적인 수익성 성장 궤도에 진입한 데 있다고 분석한다. 무엇보다 올해 들어 미국에서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낮은 이탈률로 안정성을 입증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byDAVID